2008년 11월 27일
페르소나4
어제 포장 뜯어서 아직 시작밖에 안했으므로.. 첫인상만
디자인은 3이 좀더 일관성있는 느낌이고 4는 뭔가 3과 차별화 하려다 보니 어딘가 이상해진 느낌;
그리고 TV로 들어갈 때 마다 눈이 아프다 ...=_=
근데 총 공격 들어갈땐 왠지 더 시원한 느낌!
그리고 던젼 느낌이 여신전생 녹턴이랑 비슷해서 어딘가 향수를 느끼게 함.
(그나저나 여신전생 시리즈는 안나오나요 ㅠ)
케릭터는 뭔가 전작보다 재미가 있는듯도 하고 없는듯도.. 아직 두명밖에 안나와서 잘 모르겠다; 일러만 봐서는 잘..
전작의 선배님들이 그립긴 하지만, 반대로 강아지랑 꼬맹이는 거의 정이 안갔기 때문에..
중반 이후에 버림받은 쥰페이도 그렇고..
아무튼 전작에서는 남자 동료 커뮤가 없었는데 생긴것이 고무적임.....
뭐시라? 막아주기라고? 으흐흐...이거 뭔가요~~
요즘 숙제가 너무 많아서 가볍게 비기너 모드로 출발했다 ㅎㅎ 근데도 어려워-_- 이거 뭥미
3 할때 비기너 모드를 보고 '요즘 애들은 근성이 없어' 하며 비웃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쿠마 귀엽다. 자꾸만 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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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발견하고 있는 4의 좋은점들
- 미묘하게 구석구석에서 더 편해졌다. 전작에서 불필요한 이동경로가 줄어들고 던젼안에서 세이브가 가능해짐.
- 이게 좋은점 인가?? 합체 노가다를 못하게 되었다; 사실 못하는건 아닌데 페르소나 셀렉트 화면은 파란색, 결과화면은 밝은 노랑이라.. 왔다 갔다 하다보면 눈이 너무 아파서 한 10번 이상 왔다갔다를 못하겠다;; 그래서 노가다를 안해서 게임 진행이 빨라짐..-_-;;이게 좋은점인가??
- 커뮤니티가 메인 스토리와 좀더 밀착되어 있는 듯 하다. 전작처럼 뜬금없이 만난 케릭터가 아니라 주인공과 밀접하게 관련있고, 전투에도 영향을 준다. 그리고 여러 케릭터와 함께 만날수도 있는 등.. 보다 현실감 있음.
- 하다보니까 롤플레잉이라기엔 시뮬레이션에 너무 더 가까워 졌다는 느낌; 전투가 거의 프린세스 메이커2의 무사수행 정도의 비중으로 밀려난 것 같다;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커뮤니티 랭크업 하는 연출이 훨씬 맘에 든다. 전작의 음침한 랭크업에 비해서;;
# by | 2008/11/27 18:10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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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반엔 =3= 이러면서 해떠 걍 아무생각없이 해라 ㅋㅋㅋㅋㅋ
남자동료 커뮤 생긴거 완전 고무적임 ㅋㅋ
요스케 전투 끝나고 머리 터는거 왜케 귀엽지
비기너 해도 3보단 어려운듯 일단 뒷치기가 잘 안돼서 어렵다...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후반엔 전투도 쉬워지더라 ㅋㅋㅋ
그래서 결국 우린 언제 만난다고?(...)
아 나 3주 후정도 되면 지금 밀린 숙제 다 끝날듯...그럼 내가 쥬스랑 두루마리 휴지 사들고 집들이(....) 갈게 ㅋㅋㅋ
그거 타이밍 익숙해지면 뒷치기까진 무리여도 선제 안받을정도까진 되더라 뒷치기는 진짜 운인듯
ㅋㅋㅋ 골프채 짱임 나 그 골프채 너무 좋다 ㅋㅋㅋㅋ 요스케는 귀여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