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30일
비정치성
http://blog.naver.com/junorex?Redirect=Log&logNo=90036091814
- 비정치성을 반이론으로 보는 관점. 해체주의적. 탈 역사적.
http://ask.nate.com/qna/view.html?n=4041250
- 생띠깔리즘. (정부에 대한 불신. 정치적이기보다는 경제적 관점에서 파업등을 무기로 투쟁하는것.)
- 비정치성을 지향하나 그 자체가 상당히 정치성을 띄게됨.
http://en.wikipedia.org/wiki/Voluntaryism
-voluntaryism. free-market anarchism. 정부조직보다는 여론에 의한 사회변화를 추구함. 그러나 투표방식 거부.
- 결과론적(consequentialism), 공리주의적 입장.
http://en.wikipedia.org/wiki/Agorism
- agorism. free-market anarchism. 물물교환. 대안화폐. 투표방식 거부.
비정치성의 여러 문맥상 의미
1. 권력획득을 목표로 하지 않음 (시민단체의 비정치성)
2.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문제에 관심을 보이지 않음 (문학과 예술에서의 비정치성)
3. 특정 정당이나 집단의 이익에 봉사하지 않고 시민 전반의 이익을 위함 (공익광고의 비정치성)
4. 어떤 특정한 이데올로기를 따르지 않음.
5. 모든 종류의 공동행동이나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고자 하는 행동을 거부함
비정치성이란 존재하는가?
1번의 의미의 비정치성이라면 존재함. 그러나 매우 넓은 의미 됨.
2번의 의미라면 상당히 허구적이거나 협소한 개념이 됨.(아주 개인적인 문제(ex 연애)를 묘사하거나 풍경을 묘사해도 정치적인 관점에서 읽힐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있음. 심지어 아무런 뜻도 없이 음절을 나열한 다다이즘의 시도 정치적으로 읽힘.)
3번의 의미라면 있을 수 있으나 역시 상당히 허구적이거나 협소하거나 당위적인 얘기가 됨.(어느 집단의 이익도 아닌 시민 전반의 이익을 위하는 공익광고를 실제로 찾기 어려움.)
4번은 있을 수 있음. 그러나 모든 이데올로기의 내용을 알고 실제로 그중 어느 이데올로기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정말 드물것 같음.
우리 모두 어느정도 특정 이데올로기를 내면화 하고 있음.
5번은 실질적으로 힘들 것 같음. 자신의 이익을 전혀 추구하지 않고 바람가는대로 사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는 사회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있음.
많은 경우에 보면 사람들이 개인적인 비정치성을 얘기할때는 5번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다 부득이하게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제외하고 말하는 것 같음.
가령 상징적인 의미로 여휴를 설치하는 것(직접적 이익추구라 보기 힘듦)은 정치적이라고 보고
실리적 의미로 여휴를 설치하는 것(직접적 이익추구)는 비정치적이라 생각함.
-> 위의 free-market anarchism과 연결됨. free-market anarchism은 기본적으로 공리주의적, 사람을 이익추구적으로 보지만
'지속가능한 이익'을 고려하여 자유시장경제의 부작용을 줄이고자 하는 것 같음. (좀더 연구해볼만하다)
내가 맘대로 정리한 것이므로 긁어가는건 상관없지만 레포트에 인용하거나 하면 곤란함;
- 비정치성을 반이론으로 보는 관점. 해체주의적. 탈 역사적.
http://ask.nate.com/qna/view.html?n=4041250
- 생띠깔리즘. (정부에 대한 불신. 정치적이기보다는 경제적 관점에서 파업등을 무기로 투쟁하는것.)
- 비정치성을 지향하나 그 자체가 상당히 정치성을 띄게됨.
http://en.wikipedia.org/wiki/Voluntaryism
-voluntaryism. free-market anarchism. 정부조직보다는 여론에 의한 사회변화를 추구함. 그러나 투표방식 거부.
- 결과론적(consequentialism), 공리주의적 입장.
http://en.wikipedia.org/wiki/Agorism
- agorism. free-market anarchism. 물물교환. 대안화폐. 투표방식 거부.
비정치성의 여러 문맥상 의미
1. 권력획득을 목표로 하지 않음 (시민단체의 비정치성)
2.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문제에 관심을 보이지 않음 (문학과 예술에서의 비정치성)
3. 특정 정당이나 집단의 이익에 봉사하지 않고 시민 전반의 이익을 위함 (공익광고의 비정치성)
4. 어떤 특정한 이데올로기를 따르지 않음.
5. 모든 종류의 공동행동이나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고자 하는 행동을 거부함
비정치성이란 존재하는가?
1번의 의미의 비정치성이라면 존재함. 그러나 매우 넓은 의미 됨.
2번의 의미라면 상당히 허구적이거나 협소한 개념이 됨.(아주 개인적인 문제(ex 연애)를 묘사하거나 풍경을 묘사해도 정치적인 관점에서 읽힐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있음. 심지어 아무런 뜻도 없이 음절을 나열한 다다이즘의 시도 정치적으로 읽힘.)
3번의 의미라면 있을 수 있으나 역시 상당히 허구적이거나 협소하거나 당위적인 얘기가 됨.(어느 집단의 이익도 아닌 시민 전반의 이익을 위하는 공익광고를 실제로 찾기 어려움.)
4번은 있을 수 있음. 그러나 모든 이데올로기의 내용을 알고 실제로 그중 어느 이데올로기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정말 드물것 같음.
우리 모두 어느정도 특정 이데올로기를 내면화 하고 있음.
5번은 실질적으로 힘들 것 같음. 자신의 이익을 전혀 추구하지 않고 바람가는대로 사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는 사회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있음.
많은 경우에 보면 사람들이 개인적인 비정치성을 얘기할때는 5번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다 부득이하게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제외하고 말하는 것 같음.
가령 상징적인 의미로 여휴를 설치하는 것(직접적 이익추구라 보기 힘듦)은 정치적이라고 보고
실리적 의미로 여휴를 설치하는 것(직접적 이익추구)는 비정치적이라 생각함.
-> 위의 free-market anarchism과 연결됨. free-market anarchism은 기본적으로 공리주의적, 사람을 이익추구적으로 보지만
'지속가능한 이익'을 고려하여 자유시장경제의 부작용을 줄이고자 하는 것 같음. (좀더 연구해볼만하다)
내가 맘대로 정리한 것이므로 긁어가는건 상관없지만 레포트에 인용하거나 하면 곤란함;
# by | 2009/04/30 13:50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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