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어젯밤 꿈과 냉장고 청소(주의. 비위 상할수 있음)
꿈에서 현관문 바깥에 부엌이 있는 집에 살고 있었다.
어느날 엄청나게 커다란 냄비에다가 엄청나게 커다란 (도미 비슷하게 생긴) 생선을 통으로 집어넣고 매운탕을 끓였다.
맛나게 끓이려고 라면도 넣었다.
그러고 안먹고 냅둔거다.
집에 매일 들락날락 하면서 '아.. 저 매운탕 치워야 하는데..'
하면서 나날이 라면이 불어가는 것을 보았다.
어느날 매운탕이 완전히 부패하면서 뭔가 기괴한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시허옇게 된 너덜너덜한 도미의 몸이 부글부글 끓는것처럼 꿈틀꿈틀 하고 있었다 (웩)
비로소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나는 그 매운탕.. 인지 뭔지를 화장실 바닥에 버렸다.
너덜너덜해진 도미와 형체를 알수없게 된 라면 면발이 갈래갈래 흩어지면서 화장실 바닥에 쏟아졌다.
다행히 너무 상해서 많은 부분이 하수도로 빨려내려갔지만 남은 부분이 화장실 바닥에 고였다...
그래서 맨손으로 그걸 모아다가 변기통에 버리고 물을 내렸다.
일어났더니 이미 기분의 상태는 밥을 먹기는 틀렸고 하여
언제부터 밀렸는지 차마 쓸수도 없는 냉장고 청소를 했다.
다행히 썩는 음식을 어느날잡고 냉동실로 전부 옮겨놨기 때문에 꽝꽝얼어서 냄새도 안나서
전부 그릇째 쓰레기봉투에 넣고 내다버렸다........ㅜ
어느날 엄청나게 커다란 냄비에다가 엄청나게 커다란 (도미 비슷하게 생긴) 생선을 통으로 집어넣고 매운탕을 끓였다.
맛나게 끓이려고 라면도 넣었다.
그러고 안먹고 냅둔거다.
집에 매일 들락날락 하면서 '아.. 저 매운탕 치워야 하는데..'
하면서 나날이 라면이 불어가는 것을 보았다.
어느날 매운탕이 완전히 부패하면서 뭔가 기괴한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시허옇게 된 너덜너덜한 도미의 몸이 부글부글 끓는것처럼 꿈틀꿈틀 하고 있었다 (웩)
비로소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나는 그 매운탕.. 인지 뭔지를 화장실 바닥에 버렸다.
너덜너덜해진 도미와 형체를 알수없게 된 라면 면발이 갈래갈래 흩어지면서 화장실 바닥에 쏟아졌다.
다행히 너무 상해서 많은 부분이 하수도로 빨려내려갔지만 남은 부분이 화장실 바닥에 고였다...
그래서 맨손으로 그걸 모아다가 변기통에 버리고 물을 내렸다.
일어났더니 이미 기분의 상태는 밥을 먹기는 틀렸고 하여
언제부터 밀렸는지 차마 쓸수도 없는 냉장고 청소를 했다.
다행히 썩는 음식을 어느날잡고 냉동실로 전부 옮겨놨기 때문에 꽝꽝얼어서 냄새도 안나서
전부 그릇째 쓰레기봉투에 넣고 내다버렸다........ㅜ
# by | 2009/06/21 23:22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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