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무비

섹스 앤 더 시티
사라 제시카 파커,킴 캐트랠,신시아 닉슨 / 마이클 패트릭 킹
나의 점수 : ★★★★

완결편








드라마를 재밌게 봤던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수있고..
드라마를 안봤던 사람이라면 아마 재미 없을듯-ㅅ-;;

드라마도 그랬지만 내용이 상당히 꽉짜여진 편이라 참으로 공감할만한 부분이 많다.
영화라 상영시간이 짧은데도 불구하고 네 여성이 케릭터나 심리가 잘 드러나있다.
반대로 남자케릭터들은 좀 붕뜬 느낌이다. 특히 스탠포드가 많이 안나와서 아쉽다 ㅎ

여자배우들 나이든거에 대한 말들이 많던데 난 여자배우들은 각오하고 봐서 그런지 남자배우들 나이든게 훨씬 눈에 들어왔다;
특히 빅은 .........ㅜㅜㅜ 드라마에선 섹시했는데... 이젠 왠지 안타까운 몰골을 하고 있다 ㅜ

캐리와 빅의 결말은... 아 정말 나이들면 저런것을 용서할수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by 페리 | 2009/07/01 19:4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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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콜 at 2009/07/01 23:34
나 드라마 안보고 봤는데 재밌더라 ㅋㅋㅋ
어 은근 공감할데가 많아서 신기했음
Commented by 페리 at 2009/07/01 23:39
헐 그래?? 여자라 그런가.... 나와 관계 없으신 뉴욕 상류층 여자들도 왠지 공감가는데가 있다는게 신기하지
Commented by 이콜 at 2009/07/02 00:10
상류층 하류층 따질거없이 그냥 여자들이면 공감할 소재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미지는 된장녀였는데 보고나니 삶 드라마더라
Commented by 페리 at 2009/07/02 22:55
엉 ㅋㅋ 다 인간 사는거 비슷하구나 하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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