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잠깐 도쿄 갔다온 여행기 : 요코하마
요코하마는 엄밀히 말하면 도쿄는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첫날 N'ex를 타고 갔던 요코하마.
요코하마는 대략
- 미나토미라이 (번화가?)
- 바닷가 공원
- 차이나 타운
- 모토마치 + 야마테
정도인것 같은데 그중에서 우리는 주로 낮에는 바닷가 공원을 돌아다니고 밥은 차이나타운에서 먹고 저녁때엔 모토마치에 갔었음
낮동안은 너무 더워서 좀 그랬음. 우리가 적절한 곳을 몰라서 그런지 값싼 먹을곳을 별로 못찾았음.
모토마치쪽이 분위기 있고 사람사는 것 같고 좋았음 (여중생도 많이 보고..까마귀랑 고양이도 많이 보고..)

호텔 직원에게 추천받아 갔던 차이나타운의 밥집.
나는 잡탕밥을, 석신이는 중국식 라면을 먹었음. 얼굴마담인 언니와 한장.


차이나타운

이름을 까먹은 바닷가 공원. 나무가 없이 땡볕이라 힘들었음. 저 배는 견학이 가능한 것 같았지만 가보진 않았음
유명한 건물이던데 이거... 무슨 수상버스 터미널이던가.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건물 외부와 내부가 마구 뒤섞이는 그런 구조로 되어있었음. 즉 이것이 건물의 옥상인 셈인데 산책로와 같이 되어있고 잔디도 심어져있음.
왠지 모르게 자꾸 눕고 싶어지던 건물 ㅎㅎ
위의 건물. 몇 안되는 투샷

의미를 알 수 없이 서있었던 물체들. 밤이 되면 조명이라도 밝히는 걸까?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식 라면으로 저녁을 먹었음. 점원이 우리 또래로 보였는데 아주 붙임성이 좋았음.
나 혼자 맥주를 먹으니 석신에게 술을 강권하였음 ㅋㅋ

모토마치에서 찍은 사진을은 저녁때 찍어서 아쉽게도 다들 화질이 별로임...ㅜ
첫날 N'ex를 타고 갔던 요코하마.
요코하마는 대략
- 미나토미라이 (번화가?)
- 바닷가 공원
- 차이나 타운
- 모토마치 + 야마테
정도인것 같은데 그중에서 우리는 주로 낮에는 바닷가 공원을 돌아다니고 밥은 차이나타운에서 먹고 저녁때엔 모토마치에 갔었음
낮동안은 너무 더워서 좀 그랬음. 우리가 적절한 곳을 몰라서 그런지 값싼 먹을곳을 별로 못찾았음.
모토마치쪽이 분위기 있고 사람사는 것 같고 좋았음 (여중생도 많이 보고..까마귀랑 고양이도 많이 보고..)

호텔 직원에게 추천받아 갔던 차이나타운의 밥집.
나는 잡탕밥을, 석신이는 중국식 라면을 먹었음. 얼굴마담인 언니와 한장.


차이나타운

이름을 까먹은 바닷가 공원. 나무가 없이 땡볕이라 힘들었음. 저 배는 견학이 가능한 것 같았지만 가보진 않았음

왠지 모르게 자꾸 눕고 싶어지던 건물 ㅎㅎ


의미를 알 수 없이 서있었던 물체들. 밤이 되면 조명이라도 밝히는 걸까?

나 혼자 맥주를 먹으니 석신에게 술을 강권하였음 ㅋㅋ

모토마치에서 찍은 사진을은 저녁때 찍어서 아쉽게도 다들 화질이 별로임...ㅜ
# by | 2009/07/01 22:4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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