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도쿄 갔다온 여행기2: 고쿄

성곽이 있는 고쿄.
성곽 내부를 보려면 예약을 해야 한대서 우리는 그냥 공개되어있는 부분인 히가시교엔만 봤음.
나는 이 공원을 히가시교엔이라 부르지 않고 사람잡는 공원이라 부르겠음-_-
나무도 없고... 사람잡을일 있나 ㅜ
왠지 고행을 했던 것 같은 일정이었음

to be continued...





왠지 아버지가 아들을 업고있는듯한 건물;
도쿄역 주변은 대체로 여의도같은 분위기였음

유난히 금지하는 것이 많은 이 공원을 나는 엄숙주의 공원이라 부르겠노라

저 성곽 내부엔 대체 무엇이............들어가보진 못하고 밖에서 빙빙 돌았다

곳곳에 keep out 이란 경고문이 붙어있었던 사람잡는 엄숙주의 공원.

이름을 까먹은 문. 문에 있는 개구멍(?)이 귀여워서 찍었으나 석신이가 가렸다 ㅋ

by 페리 | 2009/07/01 22:5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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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mCat at 2009/07/03 11:09
왠지 더울 것 같다.
Commented by 페리 at 2009/07/04 00:34
어 엄청 더웠다 ㅜ 괜히 사람잡는 공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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