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질]지도교수 유형


왠지 웃기고 매칭 막 되어 주시면서도..
이젠 저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기에 마냥 웃기지만은 않은-ㅅ-

by 페리 | 2009/10/11 00:21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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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eraph at 2009/10/11 01:08
ㅋㅋㅋㅋㅋ 난 노예감독이나 덕후 중 하나겠군 (...)
Commented by 페리 at 2009/10/11 12:24
넌 덕후다
Commented by EL엘 at 2009/10/11 11:32
결국 누구를 고르게 되는것인가.....
준신 못만나는건 진리다...
Commented by 페리 at 2009/10/11 12:24
나도 역시 만나본적 없는 것 같다 ㅋㅋ 만나도 왠지 내가 범접할순 없을것 같아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9/10/12 18:56
ㅎㅎㅎ 이거 매우 재밌군요
Commented by 페리 at 2009/10/12 18:59
어디서 본 아이디인데... 하면서 잠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 저도 뭔가.. 아직 대학원도 안갔지만 알것같은 기분이 단번에 드는 만화였어요 ㅋ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9/10/12 19:15
굉장히 빠른 덧글이군요; 제 지도교수님은 떠벌이 + 노예감독 이었던듯 합니다. 학교 앞에 살던 11월인가 말일쯤에 토요일 밤 10시에 미국에서 귀국한 사람을 보러 전철타는데 후불교통카드를 찍으니 800원인가 찍히던걸 보고.. 하아.. 내가 한달 내내 학교 밖을 안 나갔구나.. 라면서 OTL 하던 기억이 나네요; 뭐 그때 한달이 좀 심했던 거긴 하지만;
Commented by 페리 at 2009/10/13 14:58
헉 떠벌이 + 노예감독... 굉장하군요;;;OTL....
Commented by 빛날輝 at 2009/10/13 23:59
제길 오타나서 다시 쓴다 -_ -

통제만능주의 + 노예감독. 뭔가 이룰 수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막상 내가 한 것은 하나도 없었지.
젠장 그 때의 그 스트레스가 한방에 다 기억난다;
Commented by 페리 at 2009/10/19 15:55
난 지금 덕후와 느긋 사이에서 갈등중..
Commented by 토깽 at 2009/11/04 14:55
우리 교수님, 구멍가게주인..
Commented by 페리 at 2009/11/04 18:36
ㅋㅋㅋ토깽이 추월하는거 아녀?
Commented by 토깽 at 2009/11/05 07:53
그러기에는 너무 고수임. 공중부양 가능할지도(...)
Commented by 페리 at 2009/11/05 13:56
으음;; 은둔 고수 형인가.. 공중부양도 할수 있지만 구멍가게주인으로 만족한다.
Commented by xeraph at 2009/11/07 22:23
ㅋㅋㅋㅋ 그럴 듯 한데
Commented by 토깽 at 2009/11/06 13:23
은둔고수 좋다.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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