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08일
아투안의 무덤
아투안의 무덤어슐러 K. 르 귄 지음, 이지연, 최준영 옮김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
걍 읽긴 읽었는데
어스시 시리즈 제 2권.
아주 오래전부터 지속된 전통에 따라 폐쇄적인 공간에서 무녀로 자란 테나라는 소녀가
세매를 만나서 세상밖으로 나오게되는 얘기
내용의 80%가 테나가 자신의 성역인 지하미궁을 돌아다니는 내용이므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아주 갑갑~하다.
특히 1권의 스케일이나 속도감이 인상적이었기때문에 더더욱 2권이 갑갑하게 느껴짐.
3권까지 읽어보고 어스시 시리즈를 계속 읽을지 말지 결정하겠음.
# by | 2012/12/08 12:5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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